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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입소 거부 없다지만…탈가정 성소수자 청소년 47% “쉼터 못 가요”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110212133005


띵동은 권인숙 의원실과 함께 2021년 여성가족부 국정감사를 함께 대응했습니다. 그 결과가 참담합니다.
▶ 지난 5년간 청소년 상담기관에서 진행한 청소년 성소수자 누적 상담건수 382건 띵동 1,863건, 민간에서 진행된 상담보다 5배 적은 수의 상담건수
▶ 지난 5년간 청소년상담기관에서 실시한 종사자 직무교육 중 성소수자 교육은 0건
▶ 지난 10년간 청소년 성소수자 관련 연구 0건
청소년 성소수자의 복지, 인권에 대해 정부의 무관심이 드러났습니다.
이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교육을 시작하고, 연구를 진행해야 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 매뉴얼을 만들고, 현장에 적용하며, 쉼터 입소에 걸림돌은 없는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