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성교육서 ‘성소수자’ 단어 빼라는 서울시…“퇴행적 정책 멈춰라”
장수경 기자
‘포괄적 성교육 권리 보장을 위한 네트워크’(네트워크)는 24일 오전 서울시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의 성교육 정책 퇴행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지난달 시립청소년문화센터 6곳을 하나의 기관으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구성된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운영 매뉴얼 제작 티에프(TF) 회의’ 결과를 공지하며, 향후 센터에서 성교육을 진행할 때 지양하거나 대체해야 할 용어 목록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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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성교육서 ‘성소수자’ 단어 빼라는 서울시…“퇴행적 정책 멈춰라”
장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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