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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이 지난달 30일 펴낸 ‘2022년 상담·위기지원 분석 보고서’를 보면, 청소년 성수자의 ‘진로·학업’ 상담 건수는 지난해 130건으로, 2021년(81건)보다 60%나 증가했다. 띵동은 지난해 청소년 성소수자 141명(487건)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보고서를 펴냈는데, 진로·학업에 대한 상담 건수가 ‘정신건강·심리문제’(163건)와 ‘가족과의 갈등’(122건)과 더불어 3위 안에 포함된 건 포함된 건 최근 3년 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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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8723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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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 ‘띵동’이 지난달 30일 펴낸 ‘2022년 상담·위기지원 분석 보고서’를 보면, 청소년 성수자의 ‘진로·학업’ 상담 건수는 지난해 130건으로, 2021년(81건)보다 60%나 증가했다. 띵동은 지난해 청소년 성소수자 141명(487건)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보고서를 펴냈는데, 진로·학업에 대한 상담 건수가 ‘정신건강·심리문제’(163건)와 ‘가족과의 갈등’(122건)과 더불어 3위 안에 포함된 건 포함된 건 최근 3년 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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