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학생 보호와 지원’을 명시한 <서울시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 확정을 환영한다
평등한 학교를 위한 서울시교육청의 지속적인 추진을 기대한다
2021.04.01
성소수자차별반대무지개행동
[관련기사]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처음으로 '성소수자 학생' 명시해 지원 (한겨레)
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띵동 사무국장 보통(유승희) 인터뷰 발췌:
-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지 10년 만에 ‘성 소수자 학생’이 당당히 언급됐다.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환영할만한 일”
- “향후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조처들이 이뤄져 성 소수자 학생들의 인권이 잘 보장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후속 연구가 반드시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