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지원할 600명의 후원자를 찾습니다!!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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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지원할

600의 후원자를 찾습니다.

 

 

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 띵동은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성소수자를 상담하고 지원하는 단체입니다. 올해로 활동 3년차를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실낱같은 희망으로 띵동의 문을 두드려준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500명이 넘고, 띵동식당과 거리이동상담 띵동포차를 통해서도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 자립 프로그램과 HIV감염인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고, 앞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제공하는 레인보우키트 나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성소수자 배제하는 학교성교육표준안 폐지를 요구하고 성소수자 학생들을 만날 때 필요한 교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활동도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부족한 역량이지만 띵동이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들을 때 힘이 납니다.

 

현재까지 404명의 정기후원자가 띵동을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600명의 후원자를 더한 1,004명의 후원자를 만나고 싶습니다. 국가지원이 어려운 상태에서 후원자의 힘으로 살림을 꾸리고, ‘지원을 할 수 있었기에 더욱 간절합니다. 1,004명이 정기후원을 시작하면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도 지원이 가능하고, 5일이 아니라 주7일 모두 운영할 수 있으며, 단 하루지만 24시간 운영을 하며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내가 청소년일 때 띵동과 같은 곳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지금도 많습니다. 혼자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그 고민의 무게를 나누는 것. 600명의 후원자가 더 있다면 가능합니다! 띵동은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꼭 필요한 단체입니다! 한 명 한 명 후원을 시작할 때, 청소년 성소수자들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집니다.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위해 24시간 쉼터를 만들기 위한 시작

정기후원 1004명이 모이면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지원할 수 있어요!

 

띵동 600명 정기후원자 되기 http://www.ddingdong.kr/xe/donate 

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30-529880 청소년성소수자위기지원센터띵동

 

아직 기부금영수증 발행이 어렵지만, 현재 지정기부금단체 등록을 신청한 상태라 2017년부터 발행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