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상담통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합계 |
상담건수 | 33 | 33 | 11 | 23 | 21 | 33 | 23 | | | | | | 177 |
상담채널 |
| 방문 | 전화 | 카카오톡 | 기타 | 계 |
1월 | 17 | 11 | 4 | 1 | 33 |
2월 | 16 | 13 | 4 | 0 | 33 |
3월 | 3 | 7 | 0 | 1 | 11 |
4월 | 14 | 8 | 1 | 0 | 23 |
5월 | 10 | 7 | 1 | 3 | 21 |
6월 | 14 | 12 | 1 | 6 | 33 |
7월 | 7 | 10 | 5 | 1 | 23 |
8월 | | | | | 0 |
9월 | | | | | 0 |
10월 | | | | | 0 |
11월 | | | | | 0 |
12월 | | | | | 0 |
계 | 81 | 68 | 16 | 12 | 177 |
* 기타 - 출장상담, 위기지원연계 동행 등
퀴어문화축제를 후로 상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나, 퀴어문화축제 이후 띵동이 1주일간 하절기 휴가기간을 가져서 상담건수는 23건을 기록했습니다. 우울증과 관련한 상담이 전월에 비해 늘어난 편이며, 자살위기 상담도 접수되었습니다. 성폭력 및 몰카 관련 상담도 접수되었으며,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서와 협의를 진행한 가정폭력 사건이 3건이 있었으며, 모두 정체성과 관련된 사례는 아니지만, 청소년의 성정체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정에서 폭력을 경험하는 사례가 매월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1) 위2) 위기지원통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합계 |
시설이용 건수 | 16 | 17 | 13 | 6 | 11 | 8 | 2 | | | | | | 73 |
시설이용 내담자수 | 7 | 9 | 7 | 4 | 8 | 7 | 1 | | | | | | 43 |
시설이용내역 |
| 식사 | 샤워실 | 세탁기 | 낮잠방 | 독서/컴퓨터 | 생필품 | 기타 |
1월 | 15 | 12 | 5 | 1 | 5 | 4 | 0 |
2월 | 14 | 8 | 7 | 2 | 6 | 8 | 1 |
3월 | 9 | 0 | 1 | 0 | 1 | 6 | 3 |
4월 | 6 | 0 | 0 | 1 | 2 | 3 | 0 |
5월 | 11 | 2 | 0 | 1 | 3 | 1 | 0 |
6월 | 7 | 5 | 2 | 1 | 5 | 1 | 0 |
7월 | 2 | 0 | 0 | 0 | 0 | 0 | 0 |
8월 | | | | | | | |
9월 | | | | | | | |
10월 | | | | | | | |
11월 | | | | | | | |
12월 | | | | | | | |
계 | 64 | 27 | 15 | 6 | 22 | 23 | 4 |
7월에는 긴급한 상담이 많이 접수되었던 것에 비해서, 띵동을 방문하여 시설을 이용하고 물품지원을 받은 사례는 적었습니다.
위기지원사례로는 서울시청소녀건강센터 나는봄과 연계하여 탈가정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정형외과 및 정신과 진료를 지원했으며,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의 지원을 받아 단기숙박지원을 진행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보수적인 개신교 신자 부모를 둔 탈가정 청소년에 대한 상담을 접수하여, 성북구 아동청소년과 및 성북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협의하여 청소년쉼터로 연계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아동학대와 방임이 확인된 청소년 성소수자의 사례와 관련하여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내담자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 상담통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합계
상담건수
33
33
11
23
21
33
23
177
상담채널
방문
전화
카카오톡
기타
계
1월
17
11
4
1
33
2월
16
13
4
0
33
3월
3
7
0
1
11
4월
14
8
1
0
23
5월
10
7
1
3
21
6월
14
12
1
6
33
7월
7
10
5
1
23
8월
0
9월
0
10월
0
11월
0
12월
0
계
81
68
16
12
177
* 기타 - 출장상담, 위기지원연계 동행 등
퀴어문화축제를 후로 상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나, 퀴어문화축제 이후 띵동이 1주일간 하절기 휴가기간을 가져서 상담건수는 23건을 기록했습니다. 우울증과 관련한 상담이 전월에 비해 늘어난 편이며, 자살위기 상담도 접수되었습니다. 성폭력 및 몰카 관련 상담도 접수되었으며,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경찰서와 협의를 진행한 가정폭력 사건이 3건이 있었으며, 모두 정체성과 관련된 사례는 아니지만, 청소년의 성정체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가정에서 폭력을 경험하는 사례가 매월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1) 위2) 위기지원통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합계
시설이용
건수
16
17
13
6
11
8
2
73
시설이용
내담자수
7
9
7
4
8
7
1
43
시설이용내역
식사
샤워실
세탁기
낮잠방
독서/컴퓨터
생필품
기타
1월
15
12
5
1
5
4
0
2월
14
8
7
2
6
8
1
3월
9
0
1
0
1
6
3
4월
6
0
0
1
2
3
0
5월
11
2
0
1
3
1
0
6월
7
5
2
1
5
1
0
7월
2
0
0
0
0
0
0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계
64
27
15
6
22
23
4
7월에는 긴급한 상담이 많이 접수되었던 것에 비해서, 띵동을 방문하여 시설을 이용하고 물품지원을 받은 사례는 적었습니다.
위기지원사례로는 서울시청소녀건강센터 나는봄과 연계하여 탈가정 트랜스젠더 청소년의 정형외과 및 정신과 진료를 지원했으며,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의 지원을 받아 단기숙박지원을 진행했습니다.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과 혐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보수적인 개신교 신자 부모를 둔 탈가정 청소년에 대한 상담을 접수하여, 성북구 아동청소년과 및 성북아동보호전문기관에 협의하여 청소년쉼터로 연계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아동학대와 방임이 확인된 청소년 성소수자의 사례와 관련하여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연계하여 내담자 지원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