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계지원: 생필품지원, 식사지원 등
* 주거지원: 쉼터 연계 및 주거관련 전문기관 연계
5월에는 10명의 신규 내담자가 상담을 신청하였고, 총 53건의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3월부터 띵동에서는 성소수자임을 이유로 한 학교 내 괴롭힘 사례에 대해 내담자를 지지하고, 지원방법을 모색하는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의 혐오만큼 더 심각한 문제는 괴롭힘 피해를 입은 학생을 상담하던 상담교사가 성소수자 혐오적인 발언을 하고, 학교 내 누구도 그 이의 편에 서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최근들어 부쩍 전국의 학교, 교육청 등에서 띵동에 연락을 주어 성소수자 학생의 지원방법을 묻는 일이 늘었습니다. 환영할 일이지만, 교육현장의 변화가 더딘 지금 이 순간에도 성소수자 학생들은 외롭고 괴로울 뿐인 학교를 떠나고 있습니다.
2021년 5월 상담 및 위기지원 이슈
1. 5월 상담통계
2. 5월 상담개괄
3. 위기지원 통계
* 생계지원: 생필품지원, 식사지원 등
* 주거지원: 쉼터 연계 및 주거관련 전문기관 연계
5월에는 10명의 신규 내담자가 상담을 신청하였고, 총 53건의 상담이 진행됐습니다.
지난 3월부터 띵동에서는 성소수자임을 이유로 한 학교 내 괴롭힘 사례에 대해 내담자를 지지하고, 지원방법을 모색하는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학생들의 혐오만큼 더 심각한 문제는 괴롭힘 피해를 입은 학생을 상담하던 상담교사가 성소수자 혐오적인 발언을 하고, 학교 내 누구도 그 이의 편에 서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최근들어 부쩍 전국의 학교, 교육청 등에서 띵동에 연락을 주어 성소수자 학생의 지원방법을 묻는 일이 늘었습니다. 환영할 일이지만, 교육현장의 변화가 더딘 지금 이 순간에도 성소수자 학생들은 외롭고 괴로울 뿐인 학교를 떠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