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의 상담 및 지원 이슈

2025-03-07



2024년 1월 상담 및 지원 이슈

 

   

 

■ 1월 상담통계

○ 청소년 성소수자 27명 상담 (신규 내담자: 7)

 

○ 정규 상담 42

 

○ 카카오톡 상담문의 및 응대 294

 


 

방문

전화

화상통화

카카오톡

출장

위기지원

사례동행

기타

합계

1

22

16

2

1

0

1

0

42


부모가족교사청소년기관 실무자 상담 5

 

 

■ 1월 상담 이슈 통계


가족과의

갈등

가족의 학대

가해상담

금융/대출

노동권

침해

대인관계

디스포리아

18

13

0

3

0

1

3

범죄 피해

빈곤

사이버 범죄

성관련 고민

성매매

차별/

증오범죄

성정체성

고민

0

5

1

1

2

1

4

성폭력

아우팅

약물

및 마약

연애문제

연인의 폭력

일자리

임신

4

1

0

4

0

5

0

자립

자살위기

자해

전환치료

피해

정신건강/

심리문제

종교

주거

9

5

4

0

16

2

5

진로/학업

질병/성병

커밍아웃

탈가정

탈학교/

학업중단

트랜지션

학교내

괴롭힘

11

3

3

16

3

4

4

혐오발언

HIV/AIDS

기타

 

 

 

 

4

0

3

 

 

 

 


 

■ 1월 위기지원 개괄


센터이용

102

위기지원

생활지원

심리상담

지원

의료지원

법률지원

주거지원

기타

합계

14

5

2

1

2

0

24


* 생활지원 생필품 지원식사 지원젠더표현 물품지원 등

* 심리상담 지원 책임심리상담사 연계

* 주거지원 쉼터 연계 및 주거 관련 전문기관 연계

 

 

■ 1월 레인보우키트 통계


신규

신청자

기존

신청자

신청인원

5

21

26

신규 상담 연계

2


 

 

2024년 1월에도 청소년 성소수자들과 안부를 나누었습니다새해를 맞아 상담을 통해 안부를 묻고 동절기 시기에 필요한 것이 없는지 등을 확인하였습니다센터에 방문한 청소년 성소수자들은 활동가들과 함께 식사하고대화를 나누고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1월 상담과 위기지원 안에서는 가족과의 갈등가족의 학대그리고 탈가정 이슈가 크게 두드러졌습니다해당 이슈를 호소하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고민에서는 정신건강의 위기와 심리문제진로와 학업에 관한 고민이 동반했습니다띵동은 이들 곁에서 현재의 자신을 어떻게 돌보고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계획해 나갈 수 있을지를 함께 고민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야간센터 숨숨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그러나 탈가정 이슈가 있는 청소년 성소수자가 주거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어 센터이용과 주거지원 연계 등을 지원한 일이 있습니다띵동은 해당 청소년 성소수자와 함께 앞으로 안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그 고민에 함께하고자 합니다.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식품과 생필품을 제공하는 레인보우키트’ 신청 인원도 작년부터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띵동의 활동가들은 청소년 성소수자 한 명한 명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그들이 탈가정 상황 속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띵동은 이를 바탕으로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게 식품과 생필품을 제공하고그 외의 필요한 추가적 지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번 1월에는 총 26명의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레인보우키트가 제공되었으며이 중 5명의 청소년 성소수자는 이번 레인보우키트로 띵동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또한 2명의 청소년 성소수자는 레인보우키트’ 이후 정규 상담으로 연결되어 지금까지 띵동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필요한 자원을 지속해서 지원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1월의 레인보우키트에는 식품(햇반반찬 등), 생필품(의약품생리대세면도구 등)뿐만 아니라 의복·피복전기장판목도리 등 동절기 방한용품도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자립이란 최대한 많은 타인에게 좀 더 확실하게 의존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2024년 띵동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청소년 성소수자들과 함께 그들이 단단하게 설 수 있도록 의존의 터전자립 계획의 동반자가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