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2019년 ‘움직이는 띵동식당’이 시작되었어요!
안녕하세요, 띵동입니다!
맛있는 밥과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토요일, 토요일은 밥먹자'
2019년 하반기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비수도권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열릴 예정입니다!
움직이는 띵동식당의 2019년 첫 번째 도시는... 수원!
수원 외 근방의 지역에서도 (엄청난) 더위를 뚫고 띵동식당에 와주었어요.
지역에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더 많은 공간과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끼며 수원 움띵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움직이는 띵동식당의 프로그램은 <나를 지키는 '무지개 파워' 키우기> 였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작년 한 해, 법률식당 안에서 청소년 성소수자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녹여 만든
‘무지개 파워, 나를 지키는 워크북’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워크북에는 아우팅, 혐오표현, 가정폭력, 성폭력/성희롱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이번 수원 움직이는 띵동식당에서는 아우팅과 가정폭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현재 자신의 무지개 파워가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보았는데요.
무지개 파워가 모두 채워져 있지 않아도 좋다, 이 책을 통해 나머지 파워를 충전해보자!며 힘차게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았습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으로 워크북에 있는 사례를 함께 읽고, 그와 비슷한 자신의 경험이나 고민, 걱정, 어려움을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신의 감정과 상대에 대한 위로를 워크북 뒷장에 있는 ‘감정 단어’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 해보기도 했어요.
그 이후에 아우팅과 가정폭력에 대한 대처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자신만의 대처방식을 서로에게 공유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처방식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정말 힘 있고 용감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도 해결하기 조금이라도 버겁고 힘들면 여러분 무조건 띵동의 문을 두드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원활동가로서 퐁퐁 솟는 건 또 다른 감정…!
마지막으로 시작보다 더 많이! 충전된 무지개 파워를 확인하며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었답니다.
워크북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움직이는 띵동식당이어서 조금 서툴렀는데도,
무더위에 많이 지쳐있었음에도,
많은 이야기와 힘을 나누어주어서 고마운 시간이었어요.
이 다음 움직이는 띵동식당도 지역에 있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만나며
무지개파워를 채워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019년 움직이는 띵동식당 ‘무지개 파워!’ 계속 기대해주세요.
수원에서 만난 청소년 성소수자 여러분!
무지개 파워 부족할 때, 띵동에 연락하는 거 잊지 말고, 우리 꼭 또 다음에 만나요 :D

띵동! 2019년 ‘움직이는 띵동식당’이 시작되었어요!
안녕하세요, 띵동입니다!
맛있는 밥과 프로그램이 함께하는 '토요일, 토요일은 밥먹자'
2019년 하반기에는 서울뿐만 아니라 비수도권 지역 곳곳을 다니며 열릴 예정입니다!
움직이는 띵동식당의 2019년 첫 번째 도시는... 수원!
수원 외 근방의 지역에서도 (엄청난) 더위를 뚫고 띵동식당에 와주었어요.
지역에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더 많은 공간과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느끼며 수원 움띵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움직이는 띵동식당의 프로그램은 <나를 지키는 '무지개 파워' 키우기> 였는데요.
이 프로그램은 작년 한 해, 법률식당 안에서 청소년 성소수자들과 나누었던 이야기를 녹여 만든
‘무지개 파워, 나를 지키는 워크북’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워크북에는 아우팅, 혐오표현, 가정폭력, 성폭력/성희롱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이번 수원 움직이는 띵동식당에서는 아우팅과 가정폭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현재 자신의 무지개 파워가 얼마나 되는지 체크해보았는데요.
무지개 파워가 모두 채워져 있지 않아도 좋다, 이 책을 통해 나머지 파워를 충전해보자!며 힘차게 프로그램을 시작해보았습니다!
본격적인 프로그램으로 워크북에 있는 사례를 함께 읽고, 그와 비슷한 자신의 경험이나 고민, 걱정, 어려움을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자신의 감정과 상대에 대한 위로를 워크북 뒷장에 있는 ‘감정 단어’의 도움을 받아 이야기 해보기도 했어요.
그 이후에 아우팅과 가정폭력에 대한 대처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자신만의 대처방식을 서로에게 공유하고 자신에게 맞는 대처방식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청소년 성소수자들이 정말 힘 있고 용감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어요.
그래도 해결하기 조금이라도 버겁고 힘들면 여러분 무조건 띵동의 문을 두드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자원활동가로서 퐁퐁 솟는 건 또 다른 감정…!
마지막으로 시작보다 더 많이! 충전된 무지개 파워를 확인하며 프로그램이 마무리 되었답니다.
워크북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움직이는 띵동식당이어서 조금 서툴렀는데도,
무더위에 많이 지쳐있었음에도,
많은 이야기와 힘을 나누어주어서 고마운 시간이었어요.
이 다음 움직이는 띵동식당도 지역에 있는 청소년 성소수자들을 만나며
무지개파워를 채워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2019년 움직이는 띵동식당 ‘무지개 파워!’ 계속 기대해주세요.
수원에서 만난 청소년 성소수자 여러분!
무지개 파워 부족할 때, 띵동에 연락하는 거 잊지 말고, 우리 꼭 또 다음에 만나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