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황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합계 |
상담 건수 | 37 | 38 | 11 | 23 | 21 | | | | | | | | 130 |
시설 이용 | | | 13 | 5 | 9 | | | | | | | | 27 |
상담채널
| 방문 | 전화 | 카카오톡 | 기타 |
1월 | 20 | 13 | 4 | 0 |
2월 | 22 | 11 | 4 | 1 |
3월 | 3 | 7 | 0 | 1 |
4월 | 14 | 8 | 1 | 0 |
5월 | 10 | 8 | 1 | 3 |
시설이용내용
| 식사 | 샤워실 | 세탁기 | 낮잠방 | 독서 /컴퓨터 | 생필품 | 기타 |
3월 | 9 | 0 | 1 | 0 | 0 | 6 | 3 |
4월 | 5 | 0 | 0 | 1 | 3 | 3 | 0 |
5월 | 9 | 0 | 0 | 1 | 2 | 0 | 0 |
상담건수는 21건으로 10건의 방문상담과 8건의 전화상담, 1건의 카카오톡 상담 그리고 기타상담이 3건 진행되었으며, 18명의 청소년 성소수자와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교사 상담이 2회, 부모 상담이 1회 진행되었습니다. 시설이용은 총 9회 이루어졌습니다. 상담건수와 시설이용건수를 합친 총 건수는 30건으로 4월과 비슷한 상담건수를 보여주었습니다. 방학과 퀴어문화축제 등으로 6, 7월에는 상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탈 가정 | 빈곤 | 가정 폭력 | 학교 폭력 | 아우팅 | 정체성 | 커밍 아웃 | 심리 상담 | 트라 우마 | 성 교육 | HIV | 성 매매 | 성 폭력 |
3 | 2 | 2 | 1 |
| 7 | 6 | 8 | 1 |
| 1 | 1 | 1 |
18명의 내담자들이 띵동과 상담을 한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한 내담자가 2가지 주제 이상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담내용의 총합이 내담자 수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탈가정과 관련된 상담은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는 것은 여느 달과 동일하나. 이번 달에는 특히 정체성에 대한 내담자 자신의 내적 갈등, 가족과의 갈등에 대한 상담이 많았습니다. 특히 대선과정에서 불거진 여러 가지 성소수자 차별의 장면들에 영향을 받아서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사회적인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의 혐오발언이 직접적으로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이할 점은 소수이지만 HIV에 대한 정보문의 및 HIV 검사를 요청하는 상담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2017년 이전에는 없던 현상으로 띵동이 HIV/AIDS 청소년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이를 홍보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현황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합계
상담
건수
37
38
11
23
21
130
시설
이용
13
5
9
27
상담채널
방문
전화
카카오톡
기타
1월
20
13
4
0
2월
22
11
4
1
3월
3
7
0
1
4월
14
8
1
0
5월
10
8
1
3
시설이용내용
식사
샤워실
세탁기
낮잠방
독서
/컴퓨터
생필품
기타
3월
9
0
1
0
0
6
3
4월
5
0
0
1
3
3
0
5월
9
0
0
1
2
0
0
상담건수는 21건으로 10건의 방문상담과 8건의 전화상담, 1건의 카카오톡 상담 그리고 기타상담이 3건 진행되었으며, 18명의 청소년 성소수자와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교사 상담이 2회, 부모 상담이 1회 진행되었습니다. 시설이용은 총 9회 이루어졌습니다. 상담건수와 시설이용건수를 합친 총 건수는 30건으로 4월과 비슷한 상담건수를 보여주었습니다. 방학과 퀴어문화축제 등으로 6, 7월에는 상담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탈
가정
빈곤
가정
폭력
학교
폭력
아우팅
정체성
커밍
아웃
심리
상담
트라
우마
성
교육
HIV
성
매매
성
폭력
3
2
2
1
7
6
8
1
1
1
1
18명의 내담자들이 띵동과 상담을 한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한 내담자가 2가지 주제 이상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담내용의 총합이 내담자 수보다 많을 수 있습니다. 탈가정과 관련된 상담은 꾸준하게 접수되고 있는 것은 여느 달과 동일하나. 이번 달에는 특히 정체성에 대한 내담자 자신의 내적 갈등, 가족과의 갈등에 대한 상담이 많았습니다. 특히 대선과정에서 불거진 여러 가지 성소수자 차별의 장면들에 영향을 받아서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사회적인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의 혐오발언이 직접적으로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특이할 점은 소수이지만 HIV에 대한 정보문의 및 HIV 검사를 요청하는 상담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데, 이는 2017년 이전에는 없던 현상으로 띵동이 HIV/AIDS 청소년 지원사업을 시작하여 이를 홍보한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