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늘어나는 상담과 지원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하고 싶습니다.


띵동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해 상담은 2.5배*, 띵동 센터이용은 5.6배*,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 긴급 생필품 지원은 12배*가 늘었습니다.


이외에도 의료 및 심리상담과 법률지원 등의 위기지원은 70배*가 늘었습니다.


* 2024년 기준, 상담 이용(537건), 센터이용(411건),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 긴급 생필품 지원(305건), 위기지원(504건)

갈수록 늘어나는

상담과 지원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는 공간을

제대로 마련하고 싶습니다.


띵동이 시작된 이후,

가장 많은

청소년 성소수자를

만나고 있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해 상담은 2.5배*, 띵동 센터이용은 5.6배*,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 긴급 생필품 지원은 12배*가 늘었습니다.


이외에도 의료 및 심리상담과 법률지원 등의 위기지원은 70배*가 늘었습니다.


* 2024년 기준, 상담 이용(537건), 센터이용(411건), 탈가정 청소년 성소수자 긴급 생필품 지원(305건), 위기지원(504건)

대면상담실



띵동 공간 후원이

종료됩니다

기부금으로만 운영하는 띵동이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동안 개인 기부자의 공간 후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임차보증금과 월세, 관리비 등을 띵동이 직접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운영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띵동 공간 후원이 종료됩니다

기부금으로만 운영하는 띵동이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동안 개인 기부자의 공간 후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임차보증금과 월세, 관리비 등을 띵동이 직접 마련해야 하는 상황에 운영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정부지원금 0%


2026년 봄, 공간 후원이 종료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공간을 지키고 싶습니다


“띵동은 내가 나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는 기분이 이제는 들지 않아요.”

“10대에 띵동을 만나 덕분에 잘 성장한 것 같아요. 더욱 힘내서 더 많은 나날을 따듯하게 살아볼게요.”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을

찾고 싶습니다.


100% 기부금으로 운영하는 띵동이 서울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단 하나뿐인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단체로서 청소년 성소수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가 편하게 이야기하고, 쉬고, 놀 수 있는 유일한 공간

띵동 센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겐 위기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공간, 다름을 표현해도 안전한 공간,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공간 후원 종료는 단체 운영의 위기가 아니라, 분명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띵동 이사장의 편지 읽어보기 ↘


공간 후원이 곧 종료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안전한 상담 공간이자, 쉼터, 놀이터 역할을 해 온 띵동이 2026년 2월 쯤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앨리스고홈 기부자의 공간 후원으로 보증금과 월세 부담 없이 관리비만 납부하며 센터 공간을 운영할 수 있었지만, 이제 서울 어딘가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동안 최소의 비용으로 25평 남짓한 공간을 띵동 센터로 운영할 수 있었고, 운영비 부담을 덜 느끼며,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임차보증금과 매월 납부해야 하는 월세, 관리비 등을 띵동이 직접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운영비 부담이 더욱 커졌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을 찾고 싶어요!

2015년 성북동을 시작으로, 미아동, 지금의 장충동까지, 10년의 세월을 서울의 이곳저곳에서 보냈습니다. 그 사이 띵동을 찾아오는 청소년 성소수자의 수는 늘었고, 필요한 공간도 많아졌습니다. 상담실 1개도 부족해졌습니다.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주방, 샤워 시설이 있는 모두의 화장실, 안락하게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눈치를 보지 않고 쉴 수 있는 주간 쉼터, 젠더표현존, 성소수자 도서를 맘껏 읽을 수 있는 공간, 띵동식당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공간, 레인보우키트 물품 보관 공간, 그리고 청소년 성소수자를 환대하고, 띵동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업무·휴식 공간 등 하루 11시간을 운영하는 띵동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공간들이 생겨났습니다.


우리의 바람대로 모든 공간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00%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띵동이 서울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순간 찾아올 수 있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꼭 마련하고 싶습니다. 띵동 공간은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안전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과도 같습니다. 



기부자와 함께, 띵동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3천만 원, 띵동이 이사하는 데 필요한 최소의 보증금입니다. 매월 부담해야 하는 월세와 관리비도 앞으로 마련해야 하지만, 보증금 없이 이주할 수 없는 현실에서, 우선 보증금 마련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더 넓은 곳을 가진 못하더라도 가장 안전하고 필요한 공간을 기부자와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1천 명의 정기 기부자가 3만 원씩 일시 기부에 참여해 주신다면, 3천만 원 보증금 모금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겐 위기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공간, 다름을 표현해도 안전한 공간,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공간 후원 종료는 단체 운영의 위기가 아니라, 분명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2026년, 가장 특별한 청소년 성소수자 공간 ‘띵동’을 기부자와 함께 마련하고 싶습니다.


-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이사장 정민석 드림

작은 금액이라도 그 온기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되기도, 세상을 믿게 하기도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일상을 꾸려오는 게 어려웠던 만큼, 청소년 성소수자가 덜 어려운 하루를 만들어주시면 어떨까요.” 


띵동 이용 청소년에서 자원활동가 띵가띵가로.

띵가띵가 인터뷰 바로가기 ↗


청소년 성소수자를 위한 공간을 지키고 싶습니다

“띵동은 내가 나로 존재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는 기분이 이제는 들지 않아요.”

“10대에 띵동을 만나 덕분에 잘 성장한 것 같아요. 더욱 힘내서 더 많은 나날을 따듯하게 살아볼게요.”

오픈홀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을 찾고 싶습니다

100% 기부금으로 운영하는 띵동이 서울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국에 단 하나뿐인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단체로서

청소년 성소수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가 편하게 이야기하고, 쉬고, 놀 수 있는 유일한 공간


띵동 센터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실시간 계좌이체, 카드결제, 카카오페이, 페이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가능합니다.

*띵동은 공익법인(지정기부금단체)이며 소중한 기부금은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기부금 영수증 신청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겐 위기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공간, 다름을 표현해도 안전한 공간,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공간 후원 종료는 단체 운영의 위기가 아니라, 분명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이사장의 편지 읽어보기 ↘


공간 후원이 곧 종료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의 안전한 상담 공간이자, 쉼터, 놀이터 역할을 해 온 띵동이 2026년 2월 쯤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앨리스고홈 기부자의 공간 후원으로 보증금과 월세 부담 없이 관리비만 납부하며 센터 공간을 운영할 수 있었지만, 이제 서울 어딘가에 새로운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동안 최소의 비용으로 25평 남짓한 공간을 띵동 센터로 운영할 수 있었고, 운영비 부담을 덜 느끼며, 청소년 성소수자 상담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임차보증금과 매월 납부해야 하는 월세, 관리비 등을 띵동이 직접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운영비 부담이 더욱 커졌습니다.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꼭 필요한 공간을 찾고 싶어요!

2015년 성북동을 시작으로, 미아동, 지금의 장충동까지, 10년의 세월을 서울의 이곳저곳에서 보냈습니다. 그 사이 띵동을 찾아오는 청소년 성소수자의 수는 늘었고, 필요한 공간도 많아졌습니다. 상담실 1개도 부족해졌습니다.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주방, 샤워 시설이 있는 모두의 화장실, 안락하게 쉴 수 있는 휴게 공간, 눈치를 보지 않고 쉴 수 있는 주간 쉼터, 젠더표현존, 성소수자 도서를 맘껏 읽을 수 있는 공간, 띵동식당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공간, 레인보우키트 물품 보관 공간, 그리고 청소년 성소수자를 환대하고, 띵동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활동가들의 업무·휴식 공간 등 하루 11시간을 운영하는 띵동 활동을 위해 꼭 필요한 공간들이 생겨났습니다.


우리의 바람대로 모든 공간을 마련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00%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띵동이 서울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도 도움이 필요한 순간 찾아올 수 있고,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을 꼭 마련하고 싶습니다. 띵동 공간은 청소년 성소수자에게 안전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과도 같습니다. 



기부자와 함께, 띵동 공간을 만들어가고 싶어요!

3천만 원, 띵동이 이사하는 데 필요한 최소의 보증금입니다. 매월 부담해야 하는 월세와 관리비도 앞으로 마련해야 하지만, 보증금 없이 이주할 수 없는 현실에서, 우선 보증금 마련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더 넓은 곳을 가진 못하더라도 가장 안전하고 필요한 공간을 기부자와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1천 명의 정기 기부자가 3만 원씩 일시 기부에 참여해 주신다면, 3천만 원 보증금 모금이 가능합니다.


청소년 성소수자들에겐 위기를 확인하고 지원하는 공간, 다름을 표현해도 안전한 공간, 또래 친구들을 만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공간 후원 종료는 단체 운영의 위기가 아니라, 분명 성장의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2026년, 가장 특별한 청소년 성소수자 공간 ‘띵동’을 기부자와 함께 마련하고 싶습니다.


-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센터 띵동 이사장 정민석 드림

작은 금액이라도 그 온기가 누군가에게는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되기도, 세상을 믿게 하기도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일상을 꾸려오는 게 어려웠던 만큼, 청소년 성소수자가 덜 어려운 하루를 만들어주시면 어떨까요.” 


띵동 이용 청소년에서 자원활동가 띵가띵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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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소수자가 편하게 이야기하고, 쉬고, 놀 수 있는 유일한 공간


띵동 센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금 기부로 함께해주세요.

청소년 성소수자가 편하게 이야기하고, 쉬고, 놀 수 있는 유일한 공간

띵동 센터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금 기부로

함께해주세요!